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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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카메라 얼마나 가까이 댄 거야...초근접에도 '완벽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4 19:40

정연주 기자
사진 = 문가영 계정
사진 = 문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문가영이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제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오똑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문가영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얼굴을 가까이 담은 밀착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한 손을 이마에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오똑한 콧대와 날렵한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팔목과 손가락에 은색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문가영 계정
사진 = 문가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얼굴의 절반가량만 담긴 구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긴 생머리와 어우러진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밀착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낸 문가영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으로 tvN '고래별'을 확정하고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문가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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