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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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딸 달밤이 백일잔치 위해 내시로 변신…♥김승규는 어디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4 18:00 / 기사수정 2026.09.14 18:0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진경 계정
사진 = 김진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김진경이 딸 달밤이의 백일을 맞아 내시로 깜짝 변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승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김진경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100일 축하해 사랑하는 우리 딸♥ 우리집 중전마마 달밤이. 엄마가 앞으로도 평생 내시 할게, 건강만 하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딸의 100일을 축하하는 모습이었다. 달밤이는 전통의상을 입고 앙증맞은 모습을 자랑했고, 달밤이의 앞에는 정성 가득한 백일상이 차려져 있었다.

김진경은 그런 딸을 위해 내시로 변신했다. 달밤이 옆에서 내시 의상을 입은채 환하게 웃어보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진경 계정
사진 = 김진경 계정


하지만 딸의 100일에 아빠 김승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당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으로 출산 당시에도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0일에도 보이지 않는 아빠의 모습에 네티즌의 궁금증이 쏠리기도 했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인연을 맺은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해 올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진경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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