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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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가족 건강 문제 고백..."최근 1년간 가족들 많이 아파" (뿌시영)

기사입력 2026.09.14 19:15 / 기사수정 2026.09.14 22:26

정연주 기자
유튜브 '뿌시영'
유튜브 '뿌시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가족들의 건강 문제를 고백하며 온열 관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근 1년 동안 우리 가족들이 많이 아팠었다"며 가족들이 수술과 치료 후 온열 관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시영은 자신이 오랫동안 이용해 온 뷰티숍과 피부과를 소개하며 평소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유튜브 '뿌시영'
유튜브 '뿌시영'


특히 이시영은 인디바 관리를 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그는 "나는 사실 병원에서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이런 관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며 자신의 관리 철학을 전했다.

이어 "나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따뜻한 관리로 내 몸을 이롭게 해주는 게 가장 좋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 배경에는 가족들의 건강 문제도 있었다. 이시영은 "근 1년 동안 우리 가족들이 많이 아팠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뿌시영'
유튜브 '뿌시영'


그러면서 "수술이나 치료가 끝나고 샵에 보내서 정말 따뜻한 온열 관리를 받고 있다. 우리 가족들도 그렇고 매우 만족했다"고 설명했다.

또 "수술한 부위는 조직이 단단해지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이 굉장히 부드러워진다"며 "맹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따뜻한 관리가 좋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생 아들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최근에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 달 살이를 하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튜브 '뿌시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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