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남매의 돌잔치 다음날 근육통을 호소했다.
14일 김지혜는 "누가 나 온몸을 때렸나 너무 아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지혜 계정
앞서 전날인 지난 13일 김지혜 부부는 쌍둥이 남매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부부는 통창으로 시야가 뻥 뚫린 홀을 화려한 꽃들로 가득 채우며 돌잔치를 진행했다.
쌍둥이 남매는 핑크색 드레스와 슈트로 귀엽게 맞춰 입고 본인들의 생일을 맞이했다. 김지혜는 스팽글이 별빛처럼 빛나는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하며 마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김지혜 계정
돌잔치 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날은 SS501 김형준과 엠블랙 천둥도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남매의 특별한 첫 생일을 화려하게 마친 김지혜는 다음날 뜻밖의 '근육통'을 맞이했다.

사진 = 김지혜 계정
온몸의 고통을 호소하는 김지혜는 머리가 산발이 된 채 거울 앞에서 사진을 촬영했다. 앞의 화려했던 모습과는 정반대되는 현실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지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