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진재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에서 즐긴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파란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진재영은 자신의 계정에 "아직도 사진첩엔 여름이 너무 많아. 마지막은 뭐든 아쉬워 모음"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현재 거주 중인 제주의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여름을 즐기고 있다. 수영장에 들어가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튜브 위에 올라 두 발을 들어 올리며 신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진재영 계정
진재영은 파란색 모자와 비키니를 착용해 청량한 수영장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1977년생으로 49세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 = 진재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