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연예

채연, 50대 앞뒀는데 이 비주얼 실화?…세월 비껴간 '방부제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4 16:51 / 기사수정 2026.09.14 16:51

정연주 기자
사진 = 채연 계정
사진 = 채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채연이 50대를 앞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풀뱅 앞머리와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채연은 자신의 계정에 "Wow"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채연 계정
사진 = 채연 계정


채연은 비즈 장식이 포인트인 검은색 상의를 착용하고 푸른색 렌즈와 붉은 립을 매치한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더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풀뱅 앞머리와 코에 자리한 매력점이 채연 특유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1978년생인 채연은 50대를 앞두고 있음에도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연은 2003년 가수로 데뷔했다. '나나나', '둘이서'를 비롯해 'My Love', '위험한 연출', '흔들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사진 = 체연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