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바다 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식스팩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선라이즈 선셋 둘 다 보았네. 럭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아름다운 석양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보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메라를 들고 주변 풍경을 담는가 하면 지인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지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사진 = 윤혜진 계정
특히 브라톱 차림으로 보트 위에 앉아 있는 사진에서는 선명한 식스팩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늘씬한 다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모습이었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윤혜진인 만큼, 탄탄한 몸매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감탄도 이어졌다.

사진 = 윤혜진 계정
한편, 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최근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약 14년 만에 발레 무대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