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슬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유닛 아이린&슬기가 한층 더 세련된 음악 세계로 러비(팬덤명)들을 초대한다.
아이린&슬기의 일본 첫 미니앨범 '치타'(Cheetah)는 14일 0시 전곡 음원이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치타'를 포함해 성숙한 무드부터 섬세한 감정선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치타'는 에너제틱한 분위기와 강렬한 리듬이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전개 속 반전으로 이어지는 후렴 파트가 인상적이며, 긴장감 있는 사운드가 한층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린&슬기는 오는 19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일본 7개 도시에서 투어를 개최한다. 이들은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펼치며 열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아이린&슬기의 일본 미니 1집 '치타'의 음반은 11월 4일 발매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