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민혜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주진모와 그의 아내 민혜연이 식사와 커피를 즐기며 데이트했다.
지난 13일 민혜연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정해진 코스! 집 앞에서 고기 구워 먹고 여기서 커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이트에 나선 주진모·민혜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페에 앉아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며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 민혜연 계정
이날 부부는 정해진 단골 코스로 데이트를 했다. 집 근처에서 고기를 먹으며 식사한 부부는 카페로 이동해 여유를 즐겼다.
결혼 8년 차임에도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살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민혜연은 1985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피부과 클리닉을 운영하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사진 = 민혜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