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청하가 소속사 모어비전과 계약을 종료한다.
14일 청하 소속사 모어비전 측은 "당사와 청하는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3년간 함께해 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 21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뛰어난 역량으로 활약해 준 청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어비전은 청하가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청하에게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하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하는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2017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Why Don't You Know', 'Roller Coaster', '벌써 12시'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 2023년 10월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과 계약을 맺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