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미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이 미국에 간 뒤 홀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미나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은 미국 가고 혼자 지낸 지 2주~ 오랜만에 멀리서 와준 지인들과 북한강 나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미나는 지인들과 함께 북한강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는가 하면 아름다운 북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 = 미나 계정
남편과 2주째 떨어져 지내고 있지만, 미나는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한편 미나는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미나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