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바다가 가을 해변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4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가을엔 비키니지"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바다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를 거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채 청초한 매력을 선보였다.
민낯에 가까운 미모는 바다 특유의 맑은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홀터넥 디자인의 과감한 비키니는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에 찰떡으로 어울렸다.

사진 = 바다 계정
특히 복부에 선명히 자리 잡은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슬림함과 근육 모두를 갖춘 바다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날씨가 다소 쌀쌀해지며 가을이 찾아왔음에도 당당하게 비키니를 착용했다. 그는 "요즘 누가 계절 따지냐. 색깔도 아주 가을 색으로 나오고.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했으며, 올해 46세가 됐다. 지난 2017년에는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