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소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최소라가 임신 중인 일상을 기록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수건 한 장으로 몸을 가린 모습부터 임산부 배지가 포착된 일상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최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여름이야기"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소라의 여름 일상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담겼다. 침대에 누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부터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 모습까지 다양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실내 사우나로 보이는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수건 한 장으로 몸을 가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건 사이로 드러난 D라인 역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최소라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동네 식당에서 카레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식탁 위에 놓인 임산부 배지가 포착되며 현재 임신 중인 최소라의 근황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했다. 지난 5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해 D라인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최소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