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NE1 출신 박봄이 작곡가 활동을 예고한 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박봄, 샤넬 링 귀걸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편안한 박스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속눈썹을 강조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컬러의 렌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박봄 계정
또렷한 눈매와 날렵한 턱선, 도톰한 입술 등으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 박봄은 양쪽 귀에 C사의 명품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이후 2NE1의 일부 일정에도 함께하지 못했다. 당시 박봄은 작곡가로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오랜만에 전해진 박봄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작곡가로서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사진 = 박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