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진태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미모를 자랑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아니 초근접 샷에서 이 미모가 가능함? 대단한 박시은"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라톤을 뛰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마저도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진태현 계정
두 팔을 상체에 붙인 채 열심히 뛰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진태현 역시 박시은의 모습에 '주접'으로 답했다. 그는 "러닝여신, 여신 그런 말 제 앞에서 하지 마세요! 전 그런 사람과 사니까요"라며 박시은을 유쾌하게 치켜세웠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시은 씨", "땀 흘리며 뛰는 데 저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시은의 미모를 함께 칭찬하는 한편, "전생에 나라 구한 듯"라며 진태현의 아내 자랑을 거들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3일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진태현은 하프 마라톤으로 참가했으며, 박시은은 10km 코스를 뛰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사진 = 진태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