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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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 한강서 아무도 못 알아볼 만…털털한 '울트라맨 비주얼' (요정재형)

기사입력 2026.09.14 10:12 / 기사수정 2026.09.14 10:12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안은진이 인기를 얻은 뒤에도 자유롭게 놀러 다닐 수 있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은진은 SBS '키스는 괜히 해서'를 언급하며 "너무 많이 사랑받았다. 글로벌도 너무 잘됐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정재형은 안은진이 외국에서도 알아보는 등 글로벌 반응을 체감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안은진은 "저도 그걸 들었는데 나가서는 못 들었다"라며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을 지었다. 

정재형이 "네가 좀 돌아다녔어야 했다"라고 하자 안은진은 "그러니까요. 활발히 가려고 한다. 이번에 쉬면 가서 체감을 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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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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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안은진은 외출했을 때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한다며 "정말 제 프라이버시를 정말 잘 지켜주신다"며 "얼마 전에 친구랑 한강 수영장 갔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그는 직접 자신의 한강 수영장 사진을 보여줬다. 안은진은 수모에 수경을 쓰고 있어 그의 특징이 전부 가려진 상태. 유튜브 제작진은 울트라맨과 안은진의 모습을 비교했고, 정재형은 "이걸 누가 알아보냐"라며 웃었다. 

안은진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하고 잘 놀러 다닌다. 옷을 입어도 알아볼 일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정재형은 "나는 모자 쓰고 선글라스 껴도 알아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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