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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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드디어 ♥연애 성공하나…무속인 "2027년 연인 생기는 운세" (귀묘한 이야기2)

기사입력 2026.09.14 10:30 / 기사수정 2026.09.14 10:30

정연주 기자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근 소개팅으로 인연 찾기에 나선 클릭비 김상혁이 반가운 연애운 점사를 받았다. 무속인은 김상혁에게 2027년에 연인이 생기는 운세라고 풀이했다.

14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37회에는 클릭비 김상혁이 출연한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이날 이국주는 김상혁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꿈이나 가위에 눌린 경험이 있냐”고 물었다.

김상혁은 “예전에 가위헤 하도 많이 눌려서 팬분들 중에서는 그에 관련된 닉네임이 있을 정도였다”며 등골이 서늘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무속인은 “무속적인 가위눌림은 아니다. 예민하고 준비성이 철저하다 보니 심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거기에서 오는 가위눌림이라고 생각한다”고 풀이했다.

김상혁 역시 “무척 공감한다. 그런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김상혁은 자신의 사업운을 물었다. 그는 “정장, 요식업, 가방 디자인 등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 앞으로 사업운이 괜찮은지가 나에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김상혁은 채널A ‘신랑수업2’에서도 의류뿐만 아니라 건강 패치 제작, 가방 등 여러 사업을 직접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이에 무속인은 “올해 사업적으로 계약서를 쓸 일이 2개가 있다”고 예고했다.

이어 “사업은 물 흐르듯 잘 되는데 여기서 내가 쓸데없는 큰 욕심을 부리면 산산조각이 날 수 있다”며 “내 그릇만큼만 채워지면 만족하라”고 조언했다.

사업운에 이어 연애운도 공개됐다. 김상혁은 “요즘 소개팅을 받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는데 연애운이나 결혼운은 어떤지 궁금하다”며 자신의 연애운을 물었다.

현재 ‘신랑수업2’에 출연 중인 김상혁은 최근 13세 연하 여성과 소개팅을 하기도 했다.

김상혁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사주팔자에 외로움과 고독함이 있다. 그래서 주변에 여자가 없는 게 아니라 내 것이 없는 것”이라고 점사를 내놨다.

그러나 희망적인 전망도 이어졌다. 무속인은 “2027년에는 연인이 생기는 운세다. 시기는 음력으로 내년 2월”이라고 말해 김상혁을 웃게 했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또 김상혁의 성격에 대해서는 “여자가 됐건 남자가 됐건 본인에게 잔소리하는 사람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무언가를 만들어가고 이끌어 가고 싶은 사주다. 기운을 조금 정화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무속인은 “예민하고 까탈스럽다. 무속에서 말하는 선녀 끼가 무척 많다”며 “OOO을 많이 내려놓는다면 배우자가 생기고 인연법으로 백년해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혁은 “나 테토남이다! 립밤도 잘 안 바른다”며 ‘선녀 끼’를 부인했다. 하지만 이내 무속인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김상혁이 백년해로를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일지는 14일 오후 11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Plu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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