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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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4살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얼굴" (냉부해)

기사입력 2026.09.14 08:30 / 기사수정 2026.09.14 08:30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아들이 나중에 커서 배우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손예진은 "팔불출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내 "아들 자랑은 돈을 내고 해야 하는데 죄송하다"고 웃었다.

또 '(현빈과 손예진 중) 누구를 닮았냐'는 물음에는 "저를 닮은 것 같다. 서로 다 자기를 닮기를 원한다"고 남편 현빈과 나눈 대화를 전했다.

이어 손예진이 공개한 휴대전화 사진첩의 사진이 공개됐다.

유아용 식단 앞에서 식사 중인 아들의 손을 발견한 셰프 최현석은 "아기 손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아들의 입맛에 대해서는 "전과 떡을 좋아한다. 아빠 쪽 입맛을 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현실 육아 고충을 얘기하며 "육아가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 솔직히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어서, 현장 가는 게 더 좋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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