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왼손 약지에 낀 큼지막한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13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립드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데님 스타일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티파니 계정

티파니 계정

티파니 계정
특히 시선을 모은 것은 티파니 영의 왼손 약지였다. 영상과 사진 속 왼손 약지에는 큼지막한 스톤이 장식된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이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만큼, 왼손 약지에 자리한 반지는 자연스럽게 결혼반지를 떠올리게 했다. 남편 변요한은 해당 게시물에 초고속으로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달 29일에는 변요한이 하와이 여행 중 공개한 사진에서 네일을 한 여성의 손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변요한은 댓글을 통해 "제 와이프랑 당연히 왔지요"라고 직접 밝히며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한 바 있다.
사진=티파니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