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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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과거 FT아일랜드 알리려 혼자 예능 출연..."하루에 3개씩 했다" (사당귀)

기사입력 2026.09.13 17:35 / 기사수정 2026.09.13 17:35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홍기가 과거 FT아일랜드를 알리기 위해 예능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홍기가 FT아일랜드를 알리고자 예능에 출연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홍기는 그동안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던 후배 엔플라잉이 예능에 단체로 출연하는 것을 보면서 과거를 떠올렸다.

 
이홍기는 자신의 경우 FT아일랜드를 알리기 위해 예능에 나가야 해서 나갔었다고 털어놨다.


이홍기는 자신만 예능에 나가면서 대중들이 자신만 알고 다른 멤버들은 잘 모른다고 했다.

이홍기는 "나 어릴 때는 예능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 3개씩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홍기는 한 번은 '만원의 행복'에서 이긴 뒤 상품으로 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이홍기는 회사에서 금을 나누라고 해서 너무 화가 났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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