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윈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가녀린 몸매와 대비되는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12일 윈터는 자신의 계정에 벌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윈터는 무대 비하인드 모습들을 공개했다.

사진 = 윈터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윈터는 반짝이는 스팽글이 매력적인 하의에 레이스 디자인의 크롭 자켓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금발 헤어스타일은 신비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주었다.
특히 한 손에 잡힐 듯 마른 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윈터는 '뼈말라' 몸매에도 불구, 선명한 복근을 내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입술 메이크업을 받으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보였다.

사진 = 윈터 계정
그는 오버핏 티셔츠를 크롭해 착용하며 마른 몸매를 내비쳤지만, 저화질 사진 속에서도 탄탄한 복근이 빛났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현재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4번째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윈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