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에픽세븐'이 신촌에 이어 판교 'GXG 2026'에서도 8주년을 기념해 눈길을 끌었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6(Game culture X Generation 2026)'이 11일과 12일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게임사와 IT기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8주년을 맞은 '에픽세븐'이 2차 창작 위탁전시존, 미니게임 아케이드존 등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에픽세븐×일러스타 페스 쁘띠' 마켓에서는 '에픽세븐' IP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는 '에픽세븐'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터 부스와 함께 코스프레 전문팀 에이크라운·CSL, 일러스타 파트너스가 참여하는 코스프레 부스도 마련됐다.
앞서 스마일게이트는 '에픽세븐' 정식 론칭 8주년을 기념한 오프라인 이용자 축제 '영속의 계승제'를 개최한 바 있으며, 신촌 현대백화점에서는 '에픽세븐' 컬래버레이션 카페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