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한지민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가을 여자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지민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모두 잘 지내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짙은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한지민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지며 한층 깊어진 가을 감성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차분한 분위기와 동안 미모가 어우러지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지민은 "저도 열심히 촬영하며 지내고 있어요!!!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해야 해요!"라며 촬영에 매진 중인 근황과 함께 팬들을 향한 다정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한지민은 밴드 잔나비 최정훈과 지난 2024년 8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7월 최정훈이 한 대학교 축제에서 무대 도중 눈물을 보여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한 가요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한지민과 최정훈이 여전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하면서 결별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사진=한지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