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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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신혼인데 폭탄 발언…맛집 요리에 "아내 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 

기사입력 2026.09.11 21:49 / 기사수정 2026.09.11 21:49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곽튜브가 아내의 요리보다 맛집 음식이 더 맛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완주에서의 먹트립이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완주의 한 두부 맛집을 찾았다. 풍미 가득한 두부전부터 직접 담근 전라도 김치, 순두부찌개까지 다채로운 음식이 한 상 가득 펼쳐졌다.

곽튜브는 "되게 고소하다"며 "두부의 장점만 살렸다"고 두부 요리를 극찬했다.



이어 "한국 오자마자 아내가 밥이랑 국이랑 반찬해서 밥을 차려줬는데 그거보다 맛있다"고 아내의 요리와 비교하며 거침없는 극찬을 이어갔다.

이에 전현무는 당황하며 "아무리 맛집이라도 와이프 맛을 못 따라간다고 해야지"라고 곽튜브를 나무랐다. 곽튜브는 뒤늦게 "여기 음식이 너무 감동적이라"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혼전임신으로 지난 3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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