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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호, ♥옥순과 재혼 후 얻은 딸과 '단란'…등굣길도 '아빠 찬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18:01 / 기사수정 2026.09.11 18:01

28기 옥순 계정
28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씽씽이 타고 등교하고 싶어서 아빠한테 학교 데려다 달라는 딸"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등굣길 사진을 게재했다.

아빠 영호에게 자연스럽게 등굣길을 부탁하는 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8일 옥순은 녹색아버지회로 활약 중인 영호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젊은 아빠가 꿈이었던 우리 남편. 소원성취하고 녹색아버지 하러 다녀왔어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 교통 지도에 나선 남편의 든든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재혼했다.

홀로 딸 아율 양을 키워오던 옥순은 영호와 만나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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