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가 영철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행복했던 순간을 되새겼다.
11일 23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9월 5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일 부부의 연을 맺은 순자와 영철의 모습이 담겼다. 탁 트인 한강 전망이 펼쳐진 예식장을 배경으로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입을 맞추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순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첼리스트인 순자는 영철과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