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높아진 인기를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남편 주상욱 입맛 저격한 차예련 닭볶음탕 & 달걀찜 황금레시피 (+구독자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차예련은 최근 외출 중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만난 일화를 전했다.
그는 "나 장금이 만났잖아. 어디 갔는데 누가 오시더니 '저 유튜브 구독자예요. 사진 한 번만 찍어주세요' 했는데 우리 오빠(주상욱)는 옆에서 '난..?' 이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우리 오빠가 요즘 인기가 많아서 그다음에 나다. 요즘에는"이라며 남편 주상욱의 높아진 인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주상욱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차장금 차예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