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올 화이트 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프래그런스 브랜드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소미는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톱 화이트 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드레스에 패브릭 질감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입체적인 포인트를 더했고, 몸매 라인을 슬림하게 감싸는 핏으로 완벽한 비율을 한층 강조했다. 발목 라인을 매끄럽게 잡아주는 화이트 앵클 스트랩 힐을 매치해 깔끔한 톤온톤 룩을 연출했고, 화려한 주얼리 대신 심플한 귀걸이로 미모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끝에는 블랙 앤 화이트 포인트 네일 아트를 더해 위트를 더했다.
블론드 컬러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을 더해 순백의 드레스와 대비되는 이국적이고 도회적인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완벽한 S라인 몸매

눈부신 미모

유혹의 손키스

섹시한 윙크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