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지인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0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근화아아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촬영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으며,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정재형, 고현정, 송혜교, 엄정화, 김완선, 안신애 등 지인들과 함께 거울 앞에 모여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마치 시상식 라인업을 방불케 하는 지인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강민경은 휴대전화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강민경
이외에도 수영장이 자리한 야외 공간에서 노트북을 앞에 두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흰 티셔츠에 회색 후드 집업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해 '사랑과 전쟁',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구독자 15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사진= 강민경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