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8:32
연예

강민경, 송혜교·고현정부터 엄정화까지...한자리에 모인 시상식급 '초호화 인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21:10

강민경 SNS
강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지인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0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근화아아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
강민경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촬영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으며,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정재형, 고현정, 송혜교, 엄정화, 김완선, 안신애 등 지인들과 함께 거울 앞에 모여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마치 시상식 라인업을 방불케 하는 지인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강민경은 휴대전화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강민경
강민경


이외에도 수영장이 자리한 야외 공간에서 노트북을 앞에 두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흰 티셔츠에 회색 후드 집업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해 '사랑과 전쟁',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구독자 15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사진= 강민경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