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딸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갔다.
아유미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딸 세아와 함께한 나들이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딸을 품에 안고 미니마우스 캐릭터와 만났다. 미니마우스 모자를 직접 착용한 채 딸과 캐릭터의 만남을 즐기는 모습에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아유미는 "세아 최애 미니♥ 드디어 만났다!! 축하해~!!!!"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이 좋아하는 캐릭터와의 특별한 만남을 기념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기띠로 잠든 딸을 품에 꼭 안은 채 미키마우스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아유미는 "세아 자는 동안 엄만 즐겨볼게ㅋㅋㅋ"라고 적으며 육아 중에도 제대로 동심을 만끽하는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적은 수수한 얼굴에 캐릭터 모자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아유미는 딸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며 행복한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4년 6월 첫 딸을 얻었다.
사진=아유미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