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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최고 분양가 400억대' 강남 빌라 매입설…"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공식]

기사입력 2026.09.10 17:10 / 기사수정 2026.09.10 17:10

신세경
신세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신세경이 강남 고가 빌라 매입설에 휩싸였다.

10일 신세경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관계자는 신세경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빌라 매입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텐아시아는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90-2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을 매입하고 내년 입주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주거시설은 2개 동, 총 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슈퍼펜트하우스 P1·P2 타입은 400억 원대, 6층 테라스하우스 C7 타입은 195억 원 수준에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든하우스는 260억 원대부터, 테라스하우스는 140억 원대부터 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해당 매체는 신세경이 매입한 세대의 타입과 구체적인 매입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더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휴민트'로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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