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9일 자신의 계정에 "Hi ther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를 입은 진아름은 입술을 살짝 내민 포즈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했다.
특히 지난 7월 출산한 지 2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부기 없는 얼굴과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7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진아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