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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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명품 구매 소신 발언…"선물 받은 적 있어, 나쁘다 생각 안 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14:10 / 기사수정 2026.09.10 14:10

김소영
김소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명품 소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김소영에게 "띵언니도 명품 구매하시는지, 좋아하시는 명품 브랜드가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소영은 "제가 구매한 기억은 남한테 선물용 말고는 아마 없는 것 같은데"라며 자신을 위한 명품 소비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 때 남편이 좀 선물한 적은 있네요"라며 남편 오상진에게 명품을 선물 받은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특히 김소영은 "명품 산다고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자신은 명품 구매를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타인의 명품 소비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는 소신을 드러낸 것.

평소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솔직하게 공유해온 김소영은 명품 소비에 대해서도 담백한 가치관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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