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위메이드 '미르4'가 추석을 맞아 특별 이벤트 보따리를 풀었다.
위메이드는 MMORPG '미르4'에서 추석 특별 이벤트 '달맞이 대잔치'를 10일 시작했다.
10월 8일까지 '이은의 달맞이 수련' 이벤트가 진행된다. 운기조식으로 모은 진기로 암시장에서 '달맞이 무구 선택상자'를 구매할 수 있으며, 상자에서 얻은 추석 특별 보감패를 보감에 등록하면 몬스터 피해 증가·명중 등 전투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부여된다.
10월 7일까지 성장 지원 할인 행사와 경험치 이벤트도 열린다. 암시장 동전 상점에서 용의 재료·정령석·무공서 소환권 등을 100동전에 구매할 수 있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경험치 버프가 적용된다.
24일부터 10월 7일까지는 송편 교환상점 이벤트가 펼쳐진다. 미르 대륙 전역에서 몬스터를 사냥해 모은 '송편'을 전설 신룡의 강화석·용신기 강화석·소환권 1,000개 선택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는 한가위 특별 출석 이벤트 2종도 진행된다. 접속 일수에 따라 소환권 선택상자·전설 내공 강화상자·전설 청룡 조각상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전설 정령석 소환권이 담긴 특별 우편 보상도 지급된다.
풍성한 이벤트 혜택을 갖춘 만큼, 한가위 연휴 동안 많은 이용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위메이드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