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8:40
연예

김하영, 팔뚝 지방흡입 전후 공개…뼈말라 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11:0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하영이 팔뚝 지방흡입 두 달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김하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팔뚝 지방흡입 후기 끓여옴"이라는 글과 함께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김하영은 "제가 팔지흡한 게 기사가 많이 나면서 팔지흡한 거 전국에 알렸으니 이제 더 당당히 말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벌써 지흡한 지 두 달이 지났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흡입 전 사진을 본 그는 "저건 내 팔이 아니야. 저게 내 팔일 리가 없어. 난 저런 팔을 가진 적이 없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새 팔로 산 지 두 달 되니 아주 가볍고 자신감 넘치고 아주 좋다. 원래 이 팔이었던 것처럼"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하영은 회복 과정도 전했다. 그는 "안 아프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뻐근 정도했다"며 "수술 첫날부터 팔 올리고 자고 조금씩 운동하고, 1주일 만에 멍 빠지고 2주 차에 낚시 가고, 그사이 살짝 다이어트도 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는 사람들마다 그냥 몸통이 가리여리해지고 얇아지고 작아 보인다고 한다"며 "진짜 하길 잘했다 김하영"이라고 만족해했다.

한편 김하영은 지난해 9월 보컬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했다. 

사진 = 김하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