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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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굶었다" 고소영, '49kg' 찍더니 고삐 풀렸나…고기·쭈꾸미 '푸짐 한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11:47 / 기사수정 2026.09.09 11:47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DB / 고소영 SNS.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DB / 고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8일 고소영은 개인 계정에 "꼬기 쭈꾸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기와 쭈꾸미 볶음을 비롯해 밥, 김치 등이 정갈하게 차려진 식탁이 담겼다.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극하는 푸짐한 한 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앞서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던 고소영인 만큼, 모처럼 공개한 든든한 식사가 관심을 모은다.

고소영 채널 캡처.
고소영 채널 캡처.


한편 고소영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kg대 몸무게에서 49.2kg까지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솔직히 어제부터 굶었다. 배고프다"며 "신랑(장동건)이 몸무게 잰다고 하니까 수분을 빼면 몸무게가 줄어든다고 물도 먹지말라더라"라고 얘기했다. 

이후로도 고소영은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희망 몸무게는 47~48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고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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