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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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효민, "정신없어" 연락도 미루더니…수액 맞으며 "힘내야 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11:21 / 기사수정 2026.09.09 11:21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8일 효민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엘리베이터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티아라 효민 근황
티아라 효민 근황


특히 효민은 “이번 주 너무 정신없어서 답장이 어렵습니다. 다음 주에 연락드릴게요. 정말 급한 일 있으시면 전화주세요”라고 주변에 양해를 구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운동에 나선 효민의 모습도 공개됐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착용한 효민은 군살 없이 탄탄한 뒤태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효민 계정
사진 = 효민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도 크롭 운동복과 레깅스를 착용한 효민은 거울 셀카를 남기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수액이 걸려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별다른 설명 없이 “힘내야 함”이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효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효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바쁜 근황을 전한 데 이어 수액을 맞는 듯한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일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 = 효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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