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tvN STORY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진심이 담긴 응원에 눈물을 보였다.
8일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축하 한상부터 육아 선배의 꿀팁까지! 예비맘 이다해를 위한 따뜻한 응원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남겨서 뭐하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영자는 "오늘 오시는 분은 특별한 분이다. 대륙의 여신 같은 분"이라고 이다해를 소개했다.

'남겨서 뭐하게' 예고편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이다해는 배에 손을 올린 채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며 뱃속의 아기에게 말을 걸기도 했다.
예비 엄마 이다해를 위해 이영자는 거하게 '임신 축하 한상'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고, 이다해는 "방송을 떠나서 진짜 맛있다"며 만족을 드러냈다.
이날 이다해를 '남겨서 뭐하게'에 초대한 사람은 장영란이었다. 장영란과 이다해는 채널A '신랑수업'에서 함께 MC를 맡으며 친분을 쌓은 바 있다.
이다해는 육아 선배 장영란에게 질문을 쏟아냈고, 이에 장영란은 자신만의 육아 꿀팁을 전수했다.

이다해, 장영란
그런가 하면 장영란은 이다해에게 "엄마로 첫발을 내딛는 다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진심 어린 응원에 이다해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가 출연하는 '남겨서 뭐하게'는 오는 14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 유튜브 채널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