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반려견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9일 박성광은 "새벽에 응급실행"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영상을 공개했다.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밝히기 전 "아직 잘 버티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한 것과 대비되는 상황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성광 SNS
지난 8일 그는 "오랜만에 성광복 투샷. 아파서 좋아하는 산책 못하니까 잠시 바깥 구경. 광복아 잘 버티고 있어. 이제 병원 그만 가자"라며 "아파서 미용도 금지. 목욕도 금지. 산책은 자제. 약도 이제 점점 늘어나고 앞으로 해쳐 나갈 게 많네. 광복아 형아 누나들이 많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자"라고 응원을 남기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광복아 힘내", "광복이 건강해질 거예요", "잘 버텨보자" 등 응원을 더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3년 이솔이와 결혼했다. 부부는 최근 반려견의 심장병 투병 사실을 전해 많은 걱정을 자아냈다.
사진=박성광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