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1
연예

'한강뷰 신혼집 거주' 남보라, "대출 잘 안 나와, 집 사기 어려워져" (STUDIO OMG)

기사입력 2026.09.09 08:32 / 기사수정 2026.09.09 08:32

유튜브 'STUDIO OMG'
유튜브 'STUDIO OMG'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부동산 대출 규제에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

8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는 '신혼집 서울 vs 경기도? 남보라와 동생의 부동산 임장기. 보라언니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PD의 신혼집 임장에 함께 나섰다.

남보라는 PD에게 "(신혼집) 예산이 얼마나 있냐"고 물었다. 

유튜브 'STUDIO OMG'
유튜브 'STUDIO OMG'


이에 PD는 "3억 이하로 보고 있다. 시드 머니는 6000만 원이다. 완전 영끌하면 7000만 원 정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PD는 생애 최초 70% 대출을 말하며 "매매를 할 것이면 2억 5천만 원 이하로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남보라는 "서울을 포기하면 경기도권에 는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PD는 남보라에게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며 "신혼집 구할 때 머리 아프지 않았냐"고 말했고, 남보라는 "집은 언제나 그렇다. 요즘에는 대출도 잘 안 나오지 않냐. 집 사는 게 더 어려워진 것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유튜브 'STUDIO OMG'
유튜브 'STUDIO OMG'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한강뷰를 자랑하는 신혼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남보라는 "이 집이 불꽃축제 명당"이라면서 "불꽃축제 날 온 식구들이 모두 신혼집에 모였다. 엄청난 뷰로 불꽃놀이를 즐겼다"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 'STUDIO OMG'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