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0
연예

이아영, ♥심규덕과 '1억 재혼식' 올렸는데…뒤늦게 "스몰웨딩 원했다" 고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05:40

유튜브 '니덕내탓'
유튜브 '니덕내탓'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결혼식을 올린 '돌싱글즈' 이아영이 스몰웨딩을 원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8일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은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결혼식 당첨되고 못가서 너무 아쉬웠다. 멀리서 응원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러자 이아영은 "저희가 주말 오후로 잡아서 못 오신 분들 진짜 많았다"며 "응원만으로도 정말 충분히 감사하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초혼이 아니라서 결혼식 하는 게 하객들에게 부담될까봐 걱정하셨냐"고 물었고, 이아영은 "네. 진짜 스몰 웨딩 혹은 가족분들만 모셔서 식사하기를 원했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아영은 MBN 예능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즌5 출연자인 심규덕과 인연을 맺어 재혼까지 골인했다.

결혼식 후 이아영은 "1억 정도 들었냐"는 물음에 "대략 그랬다. 근데 지인 찬스도 받고, 축의금이 많이 들어와서 오히려 남았다"고 답한 바 있다.

사진=니덕내탓, 이아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