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한소희가 금발 미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배우 한소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계정에 금발 변신 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간 흑발을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왔던 한소희가 이번에는 파격 금발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형 미모와 밝은 금발이 어우러지면서 뚜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더 돋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 우투투(WOO22)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시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구 CGV에서 열린 '인턴' 제작보고회에서도 한소희는 화려한 금발 스타일링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소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