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신여성'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2AM 조권이 결혼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하며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신여성' 콘텐츠의 32번째 에피소드로 '세바퀴 전성기 시절. 항상 여자 아이돌에게 손편지를? (세바퀴 막내시절, 2AM 결혼 생각, 김혜수 미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 출연한 조권은 결혼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신여성'
조권은 "저는 연애를 그렇게 많이 해보지는 않았는데 오래 만났다. 장기 연애"라고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오랫동안 만난 인연이 있음에도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에 궁금증이 모이는 상황.
이에 관해 조권은 "결혼을 (지금) 안 하는 이유는 그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경실은 "일을 내가 잠깐 쉬면서 이 사람하고 살고 싶다는 마음을 느끼지 못한다는 거지"라며 공감했다.
조권은 "그 전에 만났던 분은 오래 만났으니 그런 마음이 충분히 있었다"고 털어놨고, 조혜련은 "진짜 인연이 나타날 거다"라고 다독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신여성'
또 조권은 "그냥 '가정이 있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면서도 2AM 멤버들 모두 미혼이기에 결혼에 관한 큰 생각이 들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아무도 없을 것 같다. 그냥 아무도 없다"고 유쾌하게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신여성'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