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문가영이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검토 중이다.
8일 문가영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내년 방송될 tvN 새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 출연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신작으로, 요리를 소재로 한 로맨스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차은우가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검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문가영 역시 출연 제안을 받으면서 두 사람의 재회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소속사 판타지오로 둥지를 옮기면서 차은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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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