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레이디제인이 딸 임별 양의 수족구병 투병 사실을 전했다.
지난 7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임별 수족구 당첨. 일주일 동안 등원 금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공개된 영상에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수족구를 앓고 있음에도 불구, 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레이디제인 역시 "그런데 별아 아픈 거 맞냐. 왜 쌩쌩한데"라며 활기찬 딸의 모습에 의문을 드러냈다.
이어 "우주한테 옮으면 안 되는데"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수족구병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또 이날 레이디제인은 "이리 붙어 노는데 떼어낼 수도 없고. 우주의 면역력 힘 줘"라며 별 양과 쌍둥이 자매 우주 양이 꼭 붙어 노는 사진을 공개했다. 수족구병도 떼놓지 못한 진한 자매의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지난 2023년 결혼한 후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레이디제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