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소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소유가 높은 무게로 힙업 운동을 진행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소유는 자신의 계정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소유 계정
공개된 영상에서 소유는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 기구에 앉은 모습이다. 해당 머신은 엉덩이 근육을 자극하는 기구다.
소유는 운동 시작 전부터 "할 수 있겠죠?"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머신의 무게를 무려 127.5kg으로 설정해 두었기 때문.

사진 = 소유 계정
이어 트레이너는 "힙업, 힙업"이라며 응원했고, 소유는 힘겨운 신음을 내며 운동을 시작했다. 얼굴까지 새빨개진 채 트레이너의 숫자 세기에 맞춰 몸을 움직이던 소유는 15개를 무사히 마친 후 머신에 기대듯 누웠다.
만만치 않은 무게임에도 끝까지 운동을 마친 소유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소유는 무게를 조금 낮춰 15개를 더 진행했다.
한편, 소유는 최근 68kg에서 48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소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