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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여전히 인기 뜨겁다…'워너원 고' 리얼리티, 일주일 만 1,000만뷰 급상승

기사입력 2026.09.08 18:00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in LA)'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in LA)'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그동안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진짜 여행'을 떠난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in LA)'는 KCON 무대를 준비하며 쉴 틈 없이 연습에 매진한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부터 무대 밖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회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10대 시청자 비중이 지난 시즌 마지막 회와 비교해 10% 이상 증가하며 새로운 시청층의 유입을 보여줬다. 관련 콘텐츠의 SNS 누적 조회수 역시 지난 7일 기준 2000만 회를 넘어섰다. 일주일 만에 1000만 뷰가 추가되며 프로그램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2회에서는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워너원의 유쾌한 매력이 펼쳐진다.

본편 공개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룸메이트를 정하는 과정부터 멤버들의 지나친 승부욕(?)이 발동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소한 선택 하나에도 진심을 다하는 모습과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티격태격 케미가 여행 초반부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in LA)'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in LA)'


이번 여행에서는 멤버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LA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된다.

여유롭게 승마를 체험하는가 하면, 플리마켓에서는 감성적인 사진을 남기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쏟아붓는다. 바쁜 활동 속에서는 쉽게 누릴 수 없었던 평범한 일상을 함께 보내며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멤버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옹성우를 위한 깜짝 이벤트까지 마련돼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피크닉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LA 풍경 사진과 그 안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우리끼리 진짜 하하호호 하면서 시간을 보낸 건 처음"이라는 멤버들의 소감과 함께 내년 10주년을 앞둔 이들의 진솔한 마음까지 전해지며 뭉클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 2회는 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사진=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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