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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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100억' 대저택 화제였는데…7살 딸도 300만 원대 명품백 '포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00:08

이하정 계정
이하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의 딸 유담 양이 300만원대 명품 가방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하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빠 발견하자마자 달려가는 유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담 양이 정준호를 발견하자마자 힘껏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유담 양은 아빠의 품에 곧장 안겼고, 정준호 역시 달려온 딸을 꼭 끌어안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주변을 살필 틈도 없이 아빠에게 달려가는 유담 양의 모습에서는 정준호를 향한 각별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와 함께 유담 양의 패션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컬러의 의상에 핑크색 가방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해당 가방은 프랑스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 L사의 제품으로, 300만원대 시즌 한정판으로 알려졌다.

작은 사이즈에도 선명한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가방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면서 스타일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어린 나이에도 명품 가방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는 앞서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에 거주지를 마련한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자녀들의 국제학교 진학을 앞두고 송도 골프장 내 단독주택을 직접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주택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로 알려졌으며, 골프장 내 단독주택 단지는 고급 주거지로 꼽힌다. 특히 가장 비싼 매물은 100억원을 웃도는 가격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정준호가 해당 주택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으며, 남다른 규모의 대저택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이하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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