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효린이 래퍼 매드클라운과 또 다시 호흡을 맞춘다.
효린은 오늘(8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오리지널린'(OriginaLyn)의 타이틀곡 '체크'(ChecK) 리믹스 버전을 발표한다.
'체크' 리믹스 버전에는 효린의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곡은 매드클라운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를 비롯해 효린의 '스토커', '없던 이유' 등 다양한 곡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체크' 리믹스 버전은 자신을 향한 시선과 감정을 당당하게 확인하며 스스로의 매력을 자신 있게 드러내며 게임의 주도권을 쥐고 관계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효린만의 쿨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원곡의 트렌디한 비트와 중독적인 훅, 감각적인 사운드에 매드클라운의 랩을 더해 한층 다채로운 에너지와 긴장감을 완성한다.
효린의 독보적인 보컬과 매드클라운의 개성 강한 랩은 만날 때마다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 만큼, 이번 '체크' 리믹스 버전으로 다시 한번 보여줄 두 사람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22일 미니 4집 '오리지널린'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체크'로 음악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효린은 이날 리믹스 발매 이후에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