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서-윤종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은서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 윤종훈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8일 한은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윤종훈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윤종훈에 대해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라며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했다.
또한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종훈과 한은서는 오는 11월 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종훈은 1984년생, 한은서는 1994년생으로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방송된 SBS '리턴'에 함께 출연해 폭행 가해자와 피해자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하 한은서 SNS 글 전문.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입니다.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한은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